2026년 7월 1일 아침 시황: KLA가 8% 넘게 뛰었네요!

밤사이 미국장은 기술주가 다시 분위기를 이끌었어요. 6월 30일 S&P 500은 7,499.36으로 0.8%, 나스닥은 26,213.72로 1.5% 올랐고 다우도 0.3%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어요.
특히 KLA가 8.38%, 엔비디아가 2.54% 상승한 점이 눈에 들어왔어요. 전날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8,476.48로 81.83포인트(+0.97%) 올랐지만 코스닥은 916.18로 4.39포인트(-0.48%) 내렸어요. 미국 반도체 훈풍이 오늘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소부장으로 이어질지 지켜보고 싶어요.
mindmap
root((오늘 아침))
미국 증시
나스닥 강세
AI주 반등
반도체
KLA 급등
엔비디아 상승
변수
고용과 금리
국제유가
엔화 약세
시장을 움직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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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주가 강했어요. KLA는 삼성전자의 1.4나노 공정 진전 공개와 목표주가 상향 영향으로 급등했어요. 국내 장비·검사 업체에도 심리상 긍정적일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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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형주가 나스닥을 끌어올렸어요. 엔비디아 2.54%, 애플 2.70% 상승과 함께 기술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어요. 다만 뉴욕증권거래소에서는 하락 종목이 더 많아, 체감 강도는 지수보다 약했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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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용은 한 방향으로 읽기 어려웠어요. 5월 구인 건수는 2년 만의 최고 수준으로 늘었지만 채용은 부진했어요. 견조한 구인은 금리 부담을 키울 수 있어 성장주의 추가 상승을 제한할 변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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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와 환율도 확인할 부분이에요. 미국·이란 협상 기대에 국제유가는 하락했지만 엔화는 달러당 162엔대로 밀리며 40년 만의 약세를 보였어요. 유가 안정은 비용 부담을 덜어주지만 강달러와 아시아 통화 변동성은 외국인 수급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오늘의 메모
오늘은 반도체 강세의 국내 확산 여부와 외국인 수급을 차분히 확인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