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MENT NOTE
시장탐색오전 시황AI반도체국제유가미국채10년물중동리스크
2026년 6월 29일 아침 시황: 국제유가 진정에도 AI 반도체 경계

기록을 시작하며
지난 금요일 국내 증시가 크게 흔들린 뒤 맞는 월요일이에요. 밤사이 위험 선호가 뚜렷하게 회복됐는지 살펴보며 오늘의 관찰 기준을 남겨둬요.
밤사이 시장 요약
6월 26일 뉴욕증시에서 S&P 500은 7,354.02로 0.05% 내렸어요. 다우지수는 51,876.11로 0.09%, 나스닥지수는 25,297.62로 0.24% 하락했어요. 국제유가 하락으로 종목 다수는 올랐지만 AI 관련주의 조정이 지수를 눌렀다는 평가가 나왔어요.
브렌트유는 3.8% 내린 배럴당 72.60달러였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40%에서 4.37%로 낮아졌어요. 중동리스크에 따른 물가 압력은 다소 누그러졌지만 AI 반도체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향한 경계는 남아 있어요.
mindmap
root((6월 29일 아침))
완화 요인
국제유가 하락
미국채10년물 금리 하락
부담 요인
AI반도체 조정
중동리스크
국내 관찰
낙폭 회복 여부
반도체 수급
국내 증시에서 볼 점
직전 거래일인 6월 26일 코스피는 8,411.21, 전일보다 519.09포인트(-5.81%) 하락했어요. 코스닥도 851.37로 36.44포인트(-4.10%) 내렸어요.
유가와 금리 하락은 낙폭 과대 종목의 심리를 받칠 수 있어요. 다만 미국 AI 관련주의 약세가 이어진 만큼 국내 반도체가 곧바로 반등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 보여요. 저는 지수 방향보다 장 초반 반도체 수급과 하락 종목 수가 줄어드는지를 먼저 살펴보려 해요.
마치며
오늘은 반등의 크기보다 변동성이 잦아드는지를 차분히 확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