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MENT NOTE
시장탐색오전 시황

2026년 6월 26일 아침 시황: 뉴욕증시 혼조, 반도체와 코스닥 온도 차

2026년 6월 26일 아침 시황: 뉴욕증시 혼조, 반도체와 코스닥 온도 차

기록을 시작하며

밤사이 뉴욕증시는 반도체 호재와 대형 기술주 부담이 맞서며 혼조로 마감했어요. 전날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급등하고 코스닥은 하락해 시장 내부의 온도 차도 컸습니다.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어떤 흐름이 이어지는지 차분히 확인할 아침이에요.

밤사이 미국 시장

6월 25일 미국장에서 S&P 500은 7,357.49(-0.73포인트, -0.01%), 다우지수는 51,920.62(+71.72포인트, +0.14%), 나스닥지수는 **25,358.60(-118.03포인트, -0.46%)**로 마쳤어요.

마이크론은 예상보다 강한 실적과 전망을 내놓으며 15.7% 올랐지만, 애플의 제품 가격 인상 소식과 AI 관련주의 변동성이 기술주 전반을 눌렀어요. 미국의 5월 개인소비지출은 전월보다 0.7% 증가했고,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국채 금리는 다소 진정됐습니다. 관련 수치와 흐름은 미국 경제분석국 발표뉴욕증시 마감 보도에서 확인했어요.

mindmap
  root((아침 시황))
    미국 증시
      S&P500 보합권
      나스닥 약세
      다우 소폭 상승
    주요 변수
      마이크론 강세
      기술주 변동성
      국채 금리 진정
    국내 관찰
      반도체 투자심리
      대형주 쏠림
      코스닥 약세

국내 시장의 출발점

6월 25일 코스피는 8,930.30, 전일보다 459.28포인트(+5.42%) 올랐어요. 시가는 8,703.42, 고가는 9,044.04, 저가는 8,693.62였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887.81, 21.50포인트(-2.36%) 하락했어요. 시가는 923.66, 고가는 930.81, 저가는 884.05였어요. 코스피 급등과 코스닥 하락이 동시에 나타난 만큼 지수 상승만 보기보다 대형주 쏠림과 중소형주의 체력을 함께 살펴보려 해요.

오늘의 메모

미국 반도체 호재는 국내 대형 반도체주에 우호적일 수 있지만, 나스닥 약세와 전날의 큰 지수 변동을 고려하면 장 초반 추격보다 수급의 확산 여부가 더 중요해 보여요.

오늘은 강한 지수보다 상승 종목의 폭과 흐름의 지속성을 차분히 기록할게요.

차트 확대 보기

드래그로 이동하고 마우스 휠로 배율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