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MENT NOTE
시장탐색오전 시황
2026년 6월 25일 아침 시황: 뉴욕증시 혼조, 마이크론 실적이 반도체 심리 지지

오늘 기록이 중요한 이유
밤사이 뉴욕증시는 지수보다 업종별 온도 차가 컸어요. 국내 증시가 전날 급등한 만큼, 오늘은 상승의 연속성보다 반도체 투자심리와 차익 실현 움직임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밤사이 글로벌 시장
6월 24일 뉴욕증시는 혼조로 마감했어요. 다우지수는 51,848.90으로 182.06포인트(+0.4%) 올랐지만, S&P500은 7,358.22로 7.24포인트(-0.1%), 나스닥은 25,476.64로 110.40포인트(-0.4%) 내렸어요.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의 약세가 지수를 눌렀지만, S&P500 구성 종목 가운데 상승 종목이 더 많아 시장 전체가 급격히 위축된 모습은 아니었어요. 브렌트유가 3.8% 하락하고 미국 국채금리도 내려가며 물가 부담은 다소 완화됐어요.
장 마감 뒤 마이크론은 분기 매출 414억6천만 달러와 다음 분기 매출 전망 500억 달러를 발표했어요. 강한 메모리 수요가 확인된 점은 국내 반도체주 심리에 우호적인 재료예요.
mindmap
root((6월 25일 아침))
미국 증시
다우 상승
기술주 약세
지수 혼조
우호적 단서
유가 하락
국채금리 하락
마이크론 호실적
국내 관찰점
반도체 수급
차익 실현
상승 종목 확산
국내 증시 기준점
직전 거래일인 6월 24일 코스피는 8,471.02로 267.18포인트(+3.26%) 올랐어요. 시가는 8,356.79, 고가는 8,577.52, 저가는 8,080.99였어요.
코스닥도 909.31로 17.79포인트(+2.00%) 상승했어요. 시가 905.13, 고가 922.12, 저가 886.17을 기록했어요. 전날 상승 폭이 컸던 만큼 오늘은 반도체 강세가 시장 전반으로 이어지는지 차분히 확인하려 해요.
마무리
오늘은 지수의 속도보다 반도체 실적이 만든 온기가 얼마나 넓게 퍼지는지를 살펴봐요.